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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상처도 조기에 치료해주어야
덧나지 않듯 장애도 꼭 치유되어야 하는
시기가 있습니다.

장애아동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
사랑을 나눠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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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유아 장애아동 지원캠페인이란?
막대한 수술비, 생계 부담으로 치료를 못 받는
장애아동이 성장기인 0-6세 영유아기에 적절한 치료
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

0 - 6세 제 때 치료받지 못하는 장애아동들

  • 연간 의료비만 1000만 원

    뇌수두증을 앓고 있는 지석이
    계속된 치료비 지출로 햇빛도 안 드는
    10평 단칸방으로 옮겨야 했습니다.
    아빠는 공사현장에서 다리를 다쳐
    일을 나갈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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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감당이 안돼 치료 결국 중단..

    늦어도 6세 이전 꾸준히 치료를 해줘야
    손가락, 다리변형이 호전되는 선천성 장애아 소율이.

    “작은 몸에 열 개도 넘는 호스를 꽂고
    누워 있는 소율이를 보면서도, 수 백만 원이
    넘는 치료비가 없어 치료를 중단해야 했어요.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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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개인생활 포기한 채 아이 곁 지키는 부모

    남편은 아이 의료비를
    벌기 위해 일용직 일을 나가고
    24시간 뇌병변 장애를 앓는
    아이 곁을 지켜야 하는 슬기 엄마.
    직장과 개인생활은 포기한 채
    당장 내일 약값을 걱정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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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영유아기에 장애 치료를 집중해야 하나요? icon_dow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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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 조기치료는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할까요? icon_thankyou 장애 조기치료는
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할까요? icon_thankyou icon_down
조기치료 후 장애아동의 변화를
경험한 부모 인터뷰를 만나보세요!
배우 윤유선 씨가 내레이션 재능기부로
캠페인에 동참해주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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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아이들이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
기회를 주세요
밀알복지재단은 한 해 동안 장애아동 256명
대상으로
754,681,800원의료재활사업비를 통해
치료 및 수술비를
지원
하였습니다. (2015년 기준)

본 캠페인 후원금은
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장애아동에게

아래 사업비로 사용됩니다.
재활치료비
강직, 발달장애 완화를
위해 물리/인지/심리
재활치료 지원
검진 및 수술비
지속적인 수술이 필요한
장애아동 가정에게
수술비 지원
의료소모품비
치료에 필요한
의료용 호스, 위루관,
의약품 비용 지원
생계비
장애가정에 최소한의
생활비와 진료 통원
교통비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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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가 다르게 악화되는 장애,
늦으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.
지금 당신의 사랑으로
아이와 부모를 지켜주세요!

밀알복지재단은 사랑과 봉사,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
국내 장애인, 노인, 지역복지를 위한 47개 시설을
운영하고 있으며,
해외 21개국에서
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