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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상처도 조기에 치료해주어야
덧나지 않듯 장애도 꼭 치유되어야 하는
시기가 있습니다.

장애아동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
사랑을 나눠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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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유아 장애아동 지원캠페인이란?
막대한 수술비, 생계 부담으로 치료를 못 받는
장애아동이 성장기인 0-6세 영유아기에 적절한 치료
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

0 - 6세 제 때 치료받지 못하는 장애아동들

  • 연간 의료비만 1000만 원

    "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..
    예진이에게 정말 미안해요"
    기초 생활수급비로 생계를
    겨우 이어가는 형편에
    복합장애를 가진 예진의 수술비와
    재활치료비는 턱없이 부족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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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이 곁에서 평생 고통을 함께 하는 부모

    지용이의 자해와 발작 증상으로
    한순간도 아이 곁을 떠날 수 없는 할머니.
    부모 역할을 대신하는 할머니는
    정부 지원금만으로 홀로 지용이를 양육하며
    모든 아픔을 고스란히 함께 견딥니다.
    그런 지용이가 할머니에겐 오히려 삶의 이유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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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반복되는 입원과 수술, 위급상황..

    원인을 알 수 없이 하루에도
    수차례 계속되는 경기와 발작,
    그리고 재수술..
    감당할 수 없이 불어난 아이의
    장애 치료비와 반복되는 입 퇴원에
    가족 모두 지칠 대로 지쳐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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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영유아기에 장애 치료를 집중해야 하나요? icon_dow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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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 조기치료는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할까요? icon_thankyou 장애 조기치료는
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할까요? icon_thankyou icon_down
조기치료 후 장애아동의 변화를
경험한 부모 인터뷰를 만나보세요!
배우 윤유선 씨가 내레이션 재능기부로
캠페인에 동참해주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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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아이들이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
기회를 주세요
밀알복지재단은 한 해 동안 장애아동 344명
대상으로
709,575,000원의료재활사업비를 통해
치료 및 수술비를
지원
하였습니다. (2016년 기준)

본 캠페인 후원금은
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장애아동에게

아래 사업비로 사용됩니다.
재활치료비
강직, 발달장애 완화를
위해 물리/인지/심리
재활치료 지원
검진 및 수술비
지속적인 수술이 필요한
장애아동 가정에게
수술비 지원
의료소모품비
치료에 필요한
의료용 호스, 위루관,
의약품 비용 지원
생계비
장애가정에 최소한의
생활비와 진료 통원
교통비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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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가 다르게 악화되는 장애,
늦으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.
지금 당신의 사랑으로
아이와 부모를 지켜주세요!

밀알복지재단은 사랑과 봉사,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
국내 장애인, 노인, 지역복지를 위한 48개 시설을
운영하고 있으며,
해외 18개국에서
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